생성형 AI를 이미 사용하고 있어도, 결과가 빠르게 나오는 것과 일이 제대로 끝나는 것은 다릅니다.
이 시리즈는 업무를 AI에 맡길 단위로 나누는 데서 시작해 요청 설계, 근거 확인, 문서·조사·반복 업무 적용, 효용 평가까지 이어집니다. 각 글에는 실제 사례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작은 실습이 포함됩니다. 코딩이나 수학 지식은 전제하지 않습니다.
이런 분에게 맞습니다
- ChatGPT·Claude 같은 생성형 AI를 사용하지만 결과를 확인하는 기준이 없는 분
- 문서·조사·반복 업무에 AI를 적용하고 싶은 직장인, 강사, 1인 사업자
- AI의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자신의 판단 기준을 만들고 싶은 분
완독 후 할 수 있게 되는 것
- 업무를 AI에 맡길 수 있는 단위로 나누고, 사람의 확인·결정 지점을 표시합니다.
- 목적·자료·제약·완료 기준을 포함해 요청합니다.
- 사실·관찰·해석을 구분하고 근거를 확인합니다.
- 문서·조사·반복 업무에 AI를 적용한 뒤 효용을 측정합니다.
- 개인정보와 중요한 판단을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전체 목차
첫 챕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발행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.
